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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페이지 알림마당 좋은소식 - 제23회 전국청소년연극제 본교 연극부 ‘테우’ -장려상 및 최우수연기상, 우수연기상, 지도교사상 수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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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소식

  • 작성자이정일
  • 작성일2019-09-07
  • 조회수61

제목제23회 전국청소년연극제 본교 연극부 ‘테우’ -장려상 및 최우수연기상, 우수연기상, 지도교사상 수상


23회 전국청소년연극제 본교 연극부 테우 

  - ‘장려상’, ‘최우수연기상’, ‘우수연기상’, ‘지도교사상수상

 

 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, 한국문화예술위원회,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,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가 후원하는 23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(2019. 8. 27 ~ 9. 06.)에서 우리 학교 연극부 테우작은 할머니(엄인희 )’를 공연하여 장려상을 수상하였다.

2000년 청소년연극제에 제주대표로 참가한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10회 걸쳐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제주대표로 참가하였지만 전국대회에서 입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참가 학생들은 서로 기쁨의 인사를 나누었고 교직원 및 학부모들로부터도 축하의 인사를 받기도 하였다.

 특히, 단체상수상과 함께 2명의 학생에게 주는 최우수연기상에 작은할머니 역의 강민주학생이, 우수연기상에 남편 역의 윤여름학생이 그리고 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등 4관왕의 영예를 차지하였다. 공연 후 심사평에서 심사위원장인 전인섭(배우, 한국연극배우협회 충남협회장, 극단 홍성무대 대표), 심사위원인 박정석(극단 바람풀 대표), 조훈성(평론가) 님은 본교 공연에 대해 성인무대를 포함하여 여러 극단에서 이 작품을 공연했지만 성인무대를 뛰어 넘는 매우 우수한 공연이었다고 호평하기도 하였다.

 본교 연극부 테우는 예술교육활성화 사업 중 연극동아리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특히 금번 공연에는 예술강사 김유미 선생님이 학기 초부터 학생들과 늘 함께하며 좋은 공연을 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았다. 또한 타시도와 달리 제주연극협회에서는 이상용 회장님이 직접 가람극단 4명의 단원들과 함께하며 무대 및 분장, 의상, 조명 등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.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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